01/05/2024
여러분 안녕하세요!
드리즐리 입니다 ☺😊
공장 정리로 인해 늦은 밤 인사 드리게 되었습니다.
미리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저희의 작별을 안내드렸어야 했는데, 아무래도 최대한 작별을 늦추고 싶은 마음때문인지 선뜻 손이 움직이지 않더라구요.
2024년 5월 1일.
드리즐리 행보를 잠시 내려놓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미리 안내를 드리지 못해 마지막까지 개별문의 주셨던 많은 분들께 감사와 양해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지금까지 쌓고 전해 온 많은 노력이 더욱 아쉽지않고 행복한 마음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희에게 지금은 끝이 아닌 더 멋진 행보를 위한 쉼표의 시기 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곧 머지않아 '역시 드리즐리 다시 만나 반갑다!' 라는 인사 마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머지 않은 그 날에 더욱 짙어진 드리즐리 다운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