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8/2026
즐거운 모든 것을 담은 더현대만의 새로운 공간, ‘더현대 Hi’ 커머스 플랫폼 오픈 소식
현대백화점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커머스 플랫폼 ‘더현대 Hi’를 오픈합니다.
Hi의 의미는 현대백화점의 첫 글자와 마지막 글자를 딴 약어이자, 고객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인사말입니다.
기존의 더현대닷컴과 투홈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신규 서비스까지 모두 통합 리뉴얼된 이 플랫폼은 급변하는 e커머스 트렌드와 세분화되는 소비자 니즈 속에서, 기업과 고객이 더 깊게 연결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년간의 고민 끝에 탄생했습니다.
‘더현대 Hi’는 NEXT 현대백화점의 전략 방향에 부합하는 미래지향적 커머스 플랫폼으로서, 현대백화점이 지향하는 세 가지 핵심 목표를 기준으로 구축되었습니다.
첫째, 다양한 고객 및 셀러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플랫폼을 구축합니다.
둘째, 온·오프라인 고객 경험(CX)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새로운 리테일 모델 실현의 기반을 마련합니다.
셋째, 신사업 등 미래 예측 및 대응을 위한 시스템 인프라 기반을 확충합니다.
효율적인 운영 관리와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기능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상품 관리 체계와 고객 맞춤 리테일 프로세스를 개선하여 다양한 상품 타입 관리, 전시 관리 통합, 고객 맞춤 통합 검색 등을 제공합니다. 또한 캠페인 및 프로모션 관리를 통합하고 투홈 기반 서비스를 개선했으며, 통합 정산 시스템 개선과 제휴 운영 구조 개편을 통해 유연한 시스템 구조 설계를 구현했습니다.
특히, 온/오프라인의 일관된 경험을 제공하는 통합된 옴니 채널로 개선되어 고객 혜택이 강화되었습니다. 온/오프라인 구매 실적이 함께 반영되어 빠른 승급 기회와 등급 상승에 따른 풍성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H.Point 하나로 온·오프라인의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고객이 클릭하는 모든 활동은 데이터가 되어, 고객이 원하는 상품만 골라보고 최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 개인화 기능이 구현되었습니다. 챗봇 및 개인화 서비스를 통해 개인 맞춤형 쇼핑을 제안하며, 고객이 즐긴 콘텐츠들이 취향 데이터로 축적되어 취향 저격 콘텐츠를 추천받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 개선과 개인화 서비스 기반의 고객 소통 강화를 통해 ‘더현대 Hi’ 플랫폼은 현대백화점 옴니채널의 허브가 되어 고객과 함께 나아갈 것입니다. 현대백화점을 이용하시는 모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립니다.
https://hi.thehyundai.com
Project Manager. 고우정
UX Designer. 유지현, 김세진, 우미숙, 유승용, 이태림, 황세진
UI Designer. 배지효, 김단비, 김원경, 김유진, 민수연, 박성호, 손성미, 윤혜림, 이경진, 김민지, 박민정
Interaction Designer. 권민성
#바이널씨 #현대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