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5/2015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테입이 함께한 지도 벌써 3년이 흘렀습니다.
3년이라는 시간동안 꽤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신분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대학생은 한 명만 남았고,
두 명이 군인이 되었습니다.
다섯권의 책이 출간되었고
한 편의 영화가 개봉하기도 했네요!
업데이트되는 저희의 소식들을 때마다
전달해드리지 못했다는 아쉬움과
저희의 즐거움과 열정을 간간히라도
나누어드리지 못했다는 점에 반성합니다.
종종 좋은 글과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행복한 어린이날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