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프로젝트_잊지마0416

세월호 프로젝트_잊지마0416
일상에서 세월호을 잊지않기위해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To.Much에서 본 페이지를 관리하며 프로젝트 이후 세월호 관련 소식을 계속 알려드리고자 페이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7/11/2017

[세월호, 마지막 네 가족 ①] 단원고 남현철 학생 엄마 아빠가 이제 아들을 보내려는 까닭

!!!   계속 기도하고 지켜봐주세요!!---세월호가 23일 새벽 4시쯤 수면 위로 떠오를 전망이다.세월호 인양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해양수산부는 22일 “오후 11시10분 기준으로 세월호를 해저면으로부터 약 9m 끌...
22/03/2017

!!! 계속 기도하고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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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가 23일 새벽 4시쯤 수면 위로 떠오를 전망이다.

세월호 인양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해양수산부는 22일 “오후 11시10분 기준으로 세월호를 해저면으로부터 약 9m 끌어올렸으며 수면 위까지 약 13m 남았다”고 밝혔다. 작업에 문제가 없고 현재의 속도를 유지하면 수면 위 부양까지 4시간 반 소요되며, 새벽 3시40분 이후 물 위로 떠오른 세월호를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시간당 리프팅속도는 약 3m 내외이나, 현장 여건 및 기상 등에 따라 변동할 가능성도 있다......

경향신문

22일 저녁 세월호 침몰 해역인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앞바다에서 중국 인양업체인 상하이셀비지의 잭킹바지선 두척이 세월호 인양작업을 하고 ...

꼭 이번에 인양되도록 기도하고 빌어주세요...---------YTN ["이번만은 꼭 올리길"..3년 만에 세월호 인양 시도] 기사본문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날짜로는 1,070여 일인데요.하루빨리 세월호를 ...
22/03/2017

꼭 이번에 인양되도록 기도하고 빌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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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번만은 꼭 올리길"..3년 만에 세월호 인양 시도] 기사본문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날짜로는 1,070여 일인데요.
하루빨리 세월호를 인양해달라는 세월호 미수습자와 희생자 가족들의 바람이 3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오늘 세월호 시험 인양을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
시험 인양 결과가 좋게 나오고, 앞으로 사흘 동안 기상 여건이 양호하다면 세월호를 실제로 수면 위로 끌어 올리는 본 인양까지 시도한다는 방침입니다.

그런 만큼 날씨가 관건입니다....

[앵커] 전남 진도 앞바다에서 세월호 사고가 발생한 지 햇수로는 약 3년, 날짜로는 1,070여 일 만에 인양이 시도됩니다. 날씨가 관건인데, 해수부는 오늘 시험 인양을 해본 뒤 가능하면 본 인양도 함께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 등은 사고 현장에서 인양 과정을 지켜볼 예정입니다. 전남 진도 팽목항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백종

다시 아픈 기억을 꺼냅니다...
21/03/2016

다시 아픈 기억을 꺼냅니다...

25/08/2015

정부가 중국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과 세월호 인양계약을 체결해 이번 달 23일부터 수중조사에 착수했습니다(현재 태풍의 영향으로 피항한 상태입니다).

8월 19일, 내년 6월까지 인양의 현장 본부 구실을 하게될 바지선 ‘다리호’에 찾은 유기준 해양수산부 장관은 상하이샐비지 직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미수습자를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데 국민과 정부가 큰 관심을 갖고 있다. 인양 과정에 유실이 없도록 주의하고, 안전에 유의해 달라”

출처: 한겨레 490일만에…세월호 인양 ‘첫발’(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05192.html?_fr=mt0
)

그리고 오늘 2015년 8월 25일 뉴스

뉴스타파 : 해수부 “세월호 수색중단 이후 미수습자 유실방지 조치 없었다”(http://newstapa.org/28351)
중앙일보: 세월호 특조위 "세월호 선체 유실방지 장치 전무…내부 보전 불확실”(http://joongang.joins.com/article/028/18520028.html?cloc=joongang%7Cext%7Cgooglenews)

관심이 필요합니다.

부디 안전하게 인양 작업이 완료되어 모두가 유가족 품으로 돌아오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세월호 특조위의 진상규명이 원활하게 진행되기를 바랍니다.

2014년 4월 16일.저는 '전원 구조'되었다길래 안심했었습니다.2015년 4월 16일.다시 없을 일이라고 진정 안심하고 싶습니다.잊지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16/04/2015

2014년 4월 16일.
저는 '전원 구조'되었다길래 안심했었습니다.
2015년 4월 16일.
다시 없을 일이라고 진정 안심하고 싶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세월호 조사특위의 진행을 전달해드리고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하지만 특별법이 시행된 지 삼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지지부진.거기다 요즘 시행령때문에 시끌시끌하죠?왜 아직도 그러냐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그러...
01/04/2015

세월호 조사특위의 진행을 전달해드리고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특별법이 시행된 지 삼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지지부진.

거기다 요즘 시행령때문에 시끌시끌하죠?
왜 아직도 그러냐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그러게요, 대체 왜 아직까지도 이러는 걸까요?



1. 조사범위 축소
세월호 특별법이 진상규명을 과제로 명시하고 있음에도 정부시행령에서는 ‘정부조사 결과의 분석 및 조사’로 조사범위가 축소됨.
2. 사무 업무 전담이 목적이었던 사무처 내 기획조정담당관이 기획조정실로 승격, 세월호 특위의 중심이 됨.
3.사무처의 장은 조대환 부위원장(새누리당 추천), 기획조정실의 실장은 해양수산부 파견 공무원이 맡게 됨. 이 외에도 정부시행령에 따라 조사1과장, 안전사회과장 등 주요 직책이 파견 공무원이 맡게 됨.

-관련기사-
#1 이번엔 ‘시행령 논란’…세월호 특위 좌초 위기 http://newstapa.org/24416
#2 시민단체·사회원로들이 지적한 세월호 시행령 문제점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0331_0013571520&cID=10201&pID=10200
#3 유가족들과 특위는 왜 ‘세월호 시행령’을 거부할까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7623

제품이 도착했습니다. 내일부터 전화드릴께요!
09/02/2015

제품이 도착했습니다.
내일부터 전화드릴께요!

보러가기 힘들었던 다이빙벨. 이제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해서 볼 수 있습니다.정치적인 게 아닙니다. 대체 왜 우리가 세월호를 잊지 않으려하는 지 이해가 안된다면 꼭 봐주세요.
05/02/2015

보러가기 힘들었던 다이빙벨. 이제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해서 볼 수 있습니다.

정치적인 게 아닙니다.
대체 왜 우리가 세월호를 잊지 않으려하는 지 이해가 안된다면 꼭 봐주세요.

수면 아래 가라앉은 진실을 향한 소리 없는 사투!2014년 4월 16일, 476명이 타고 있던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 앞바다에 침몰한다. 참사 사흘 째, 팽목항에 도착한 이상호 기자는 주류 언론이 보도하지 않은 현장의 진실을 목도한다. ‘전원 구조’ ‘사상 최대의 구조 작전’, ‘178명의 잠수 인력 동원’ 등으로 무장한 언론의 보도와는 너무..

정말 눈물나게 고맙다..
05/02/2015

정말 눈물나게 고맙다..

최근 세월호 희생자를 두고 일간베스트(이하 일베) 회원들의 ‘어묵 조롱’이 큰 파장을 일으킨 가운데 한 세월호 희생자의 오빠가 참았던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05/02/2015

지난 월요일 제품을 주문했고,
다음 주 중 출고 예정입니다.

제품이 준비되는 대로 얼른 연락드릴께요!

#잊지마0416

02/02/2015

많은 분들의 참여로 이번 프로젝트 펀딩을 마쳤습니다.
계속해서 관련 내용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참고로 내일부터 제작 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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